2008년 05월 21일
시작
이번 월요일부터 드디어 프로젝트에 투입이 되었고,
드디어 돈을 쓰러 다니는 신입사원이 아닌,
돈을 벌어올 수 있는 신입사원이 되었고,
그만큼 책임감과 중압감이 커졌다.
프로젝트 리더라는 과장님과 관계는 아직 꽤나 괜찮은 것 같고,
협력사 직원들과는 아직 서먹하지만,, 뭐,, 시간이 해결해줄 것 같기는 하고... -_- (과연?)
OAF는 아주 그냥 나를 즐겁게만 한다.
아직은 설계 문서가 제대로 오지 않고 있어서 그냥 저냥 지내고 있지만,
마감 때 쯤 되면 난리가 날 것이고... -_- (하하하하)
난 죽어가겠지 ㅋㅋㅋ
# by | 2008/05/21 18:24 | 일상 | 트랙백 | 덧글(3)


